비앙키에서 나왔었던 Rita라는 모델명의 싱글 스피드 29er MTB

 
순정상태에서 남은건 프레임과 크랭크 뿐...
 
 
 

 

 


 
 

 

 

 
 
 
핸들바는 Ragley의 Luxy라는 모델


오프로드용으로 나온 드랍바이며 탑이 오버사이즈로 두툼한게 마음에 듬
 
MTB용 AVID BB7을 쓰기 위해 리니어풀 방식인 Tektro RL520 레버를 장착
 
자전거 타면서 관리를 잘 안하는 성격이라 기계식에다 정비가 쉬운 BB7이 제일 좋다.
 
 
 

 

 


 
 
 
 
 


 

 

Niner의 크로몰리 리지드 포크. 디스크 전용
 
픽시를 오래탔고, 클래식 로드도 탔었기 때문에 크로몰리 에 대한 로망이 있음
 
타이어는 드랍바 올리기 전에 쓰던 켄다 스몰 블럭 2.1을 빼고
좀 더 무식하게 생긴 맥시스 아이콘 2.2로 바꿈
스몰 블럭도 꽤 가벼운 편인데 이건 더 가볍고 접지도 좋은것 같음
 
거기다가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훨씬 쌈
 
 
 
 
 
 

 

 


 


 

순정크랭크인 트루바티브 스타일로와 에그비터 1 페달


 
 

 


 
 
 
 
 


 

Paul Components의 Word 허브에 Notubes림, DT Swiss Champion 스포크로 빌딩한 커스텀 휠셋
 
싱글스피드 외길만 고집하는 폴 컴퍼넌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전거 부품 브랜드
 
출,퇴근용으로 사용할때는 조용한 시마노 16T 프리휠을, 산에 갈때는 화이트 인더스트리의 ENO 19T를 사용
 
 
 

 


 
 
 
 


 
구형 리치 카본 싯포스트와 Charge의 Spoon 안장
 
차지 안장은 저렴하면서도 편안하고 모양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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